차 안에 키 두고 문 잠겼을 때
차량 키를 안에 두고 문이 잠겼을 때 보험사 긴급출동, 스마트키 앱 활용, 비상키 사용 등 다양한 해결 방법과 비용을 안내합니다.
9~10월 차량 관리
연료 경고등이 켜졌을 때 남은 주행 가능 거리, 연비 극대화 운전법, 긴급 연료 서비스, 연료 완전 소진 시 발생하는 문제까지 상세히 안내합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주유소" 또는 "주유"로 검색하면 현재 위치 기준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안내해줍니다. 고속도로에서는 다음 휴게소나 졸음쉼터 주유소까지 거리를 확인하세요. 도심에서는 거의 1~2km 이내에 주유소가 있지만, 고속도로나 시골길에서는 20~30km 간격일 수 있으니 연료 게이지를 잘 살피세요. 티맵, 카카오내비 등에서 유가 비교도 가능합니다.
연료가 부족할 때는 연비를 최대화하는 운전이 중요합니다. 에어컨을 끄면 연비가 5~10% 향상되고, 급가속·급감속을 피하며 60~80km/h로 정속 주행하세요. 고속에서는 창문을 닫는 것이 공기 저항을 줄여 연비에 유리해요. 불필요한 전기장치(열선 시트, 열선 핸들 등)도 끄고, 오르막길에서는 관성을 이용하여 가속 페달을 살짝만 밟으세요.
연료가 완전히 바닥나면 연료펌프가 공회전하면서 과열되어 손상됩니다(교체비 30~50만원). 디젤 차량은 연료가 떨어지면 연료 라인에 공기가 유입되어 에어 빼기(에어 퍼지) 작업이 필요하고, 시동이 바로 안 걸릴 수 있어요. 주유소까지 도달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무리하지 말고 안전한 갓길에 정차한 뒤 보험사 긴급출동 또는 견인 서비스를 요청하세요.
대부분의 자동차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에 긴급 연료 배달이 포함되어 있어요. 전화로 현재 위치와 유종(가솔린/디젤/LPG)을 알려주면 10L 정도의 연료를 가져다줍니다. 보험사별로 무료 횟수(연 1~2회)와 배달 연료량이 다르니 미리 확인해두면 좋아요. 보험 긴급출동 번호는 평소 연락처에 저장해두세요.
경고등 켜진 후 보통 50~80km 정도 더 갈 수 있어요 (차종마다 다름)
"아반떼는 경고등 켜지고 70km 갔어요. 근데 도박하지 마세요."
연료 1/4 이하로 두지 마세요. 연료펌프가 연료로 냉각되거든요
"항상 바닥까지 타다가 연료펌프 고장 났어요."
디젤차는 연료 바닥나면 에어 빼기 작업 필요해서 더 귀찮아요
"디젤 연료 떨어져서 에어빼기하느라 시간 오래 걸렸어요."
9~10월 차량 실내용품